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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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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남은파’ (남자들의 은밀한 파티) 전현무, 이시언, 기안84의 로맨스 꽃피는 달력 촬영이 웃음 폭탄을 던진다.

이날 ‘남은파’는 200%의 싱크로율을 자랑했던 ‘복학왕’ 콘셉트의 촬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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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은과 우기명 역할을 맡아 어쩔 수 없이 썸 타는 연기를 하게 된 전현무와 기안84가 이시언을 사이에 두고 눈꼴사나운 애정행각을 벌인다고. 여장한 전현무를 하염없이 바라보던 기안84가 “지옥이 있다면 여기가 아닐까 싶다”고 폭탄선언을 던져 대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이시언은 완벽한 싱크로율을 위해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인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뒷모습 촬영에도 아이라인을 그리고 촬영에 임해 대배우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며 빅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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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시언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콘셉트에 맞춰 분장한 ‘남은파’의 모습이 안방극장을 뒤집어 놓을 예정이다.

전현무는 역적의 외모와 가까운 조선 시대 꼬마로 변장하며 이시언과 기안84는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80년대 어린이 역을 찰떡같이 소화한다. 이들은 콘셉트를 다 이해하지 못하고 촬영에 들어가지만 생각지 못한 고퀄리티 작품이 탄생한다는 후문이다.